Phase 1616-5

비식별 현장 메모로 스토리보드·구성표·검수표 만들기

진행 중인 비식별 작업중지 해제 심의 준비 사례를 성과로 단정하지 않고, Claude Code로 현장 메모를 스토리보드·장면 구성표·검수표 파일로 바꾸는 실습입니다.

Execution Kit

실습 중 막히지 않기 위한 진행표

Phase 16

준비

강의 전 현재 폴더, 계정, 설치 상태를 확인합니다.

실행

진행 중 사건은 성과 사례로 쓰지 않고, 비식별 현장 메모를 구조화하는 실습 자료로만 다룹니다.

검증

명령 결과, 파일 변화, 브라우저 화면 중 하나로 성공 여부를 확인합니다.

기록

잘 된 명령과 막힌 지점을 다음 실습을 위한 로그로 남깁니다.

막혔을 때 Claude Code에 붙여넣을 양식

나는 코딩 경험이 많지 않은 실무자입니다. "비식별 현장 메모로 스토리보드·구성표·검수표 만들기" 강의를 따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태:
- 사용하는 컴퓨터:
- 방금 실행한 명령:
- 화면에 나온 결과 또는 오류:
- 내가 만들고 싶은 업무 결과물:

요청:
1. 지금 상황을 초보자 기준으로 진단해줘.
2. 다음에 실행할 명령을 한 줄씩 제시해줘.
3. 각 명령이 무엇을 하는지 쉬운 말로 설명해줘.
4. 성공 여부를 확인할 체크 포인트를 정리해줘.
5. 실패하면 다시 붙여넣을 오류 보고 양식을 만들어줘.

이번 실습의 목표 — 파일로 남기는 수행형 요청

이번 수업은 실제 사건을 공개 사례로 쓰는 수업이 아닙니다. 진행 중인 비식별 작업중지 해제 심의 준비 사례에서 얻은 원리를 바탕으로, 식별정보가 제거된 현장 메모를 강의용 파일 묶음으로 바꾸는 Claude Code 실습입니다. 목표 산출물은 네 가지입니다. 1. field-note-redacted.md — 비식별 현장 메모 정리본 2. storyboard-accident-replay.md — 사고재현 영상 스토리보드 3. storyboard-improvement-actions.md — 개선대책 영상 장면 구성표 4. review-checklist.md — 법률·사실·익명화 검수표 실제 해제 여부, 심의 반응, 감독관 평가, 성과는 확정 사실로 쓰지 않습니다. Claude Code는 파일을 만들고 구조를 잡는 도구이고, 최종 판단과 공개 승인은 사람이 합니다.
TIP: 수임형 질문처럼 아이디어만 받지 말고, 파일명·금지선·검수 기준을 주고 실제 초안 파일을 만들게 하세요.

작업 폴더와 비식별 메모 준비

먼저 실습용 폴더를 만들고, 고객사·현장·관계자·감독관을 특정할 수 없는 메모만 넣습니다. 원자료 사진, 이름, 날짜, 장소, 장비 식별번호, 내부 문서번호는 실습 데이터에 넣지 않습니다. 메모에는 판단에 필요한 구조만 남깁니다. 예를 들어 사고 유형, 위험요인, 개선 전 상태, 개선조치, 추가 확인 필요사항, 영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장면 후보 정도입니다.
mkdir -p training/stop-work-video-case
cd training/stop-work-video-case
cat > field-note-redacted.md <<'EOF'
# 비식별 현장 메모

- 사건 상태: 진행 중인 작업중지 해제 심의 준비
- 공개 범위: 내부 강의 실습용, 외부 공개 금지
- 사고 유형: 구체 식별정보 제거
- 핵심 쟁점: 사고 원인 이해와 개선조치의 구체성
- 장면 후보: 사고 전 상황, 사고 발생 흐름, 개선 전후 비교, 남은 검증 항목
- 금지: 고객사명, 현장명, 감독관, 관계자, 날짜·주소·장비번호 등 식별 단서
EOF

Claude Code에 네 개 파일 생성을 요청하기

Claude Code에는 '좋은 영상 만들어줘'가 아니라 파일 단위 산출물을 요청합니다. 각 파일의 목적, 공개 제한, 결과 미확정 표시, 검수 기준을 프롬프트에 넣어야 합니다. 핵심은 수행형 지시입니다. 아이디어를 받는 데서 멈추지 않고, 저장소 안에 실제 초안 파일을 만들고, 사람이 검토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까지 남기게 합니다.
field-note-redacted.md만 근거로 내부 강의 실습용 파일을 만들어 주세요.
외부 공개 자료가 아니며, 실제 해제 여부나 심의 반응을 성과로 단정하지 마세요.
고객사·현장·관계자·감독관 식별정보는 넣지 마세요.

생성할 파일:
1. storyboard-accident-replay.md
2. storyboard-improvement-actions.md
3. review-checklist.md
4. speaker-notes.md

각 파일에는 '진행 중 사례 / 결과 확정 후 보강' 표시와 공개 전 법률·사실·익명화 검수 항목을 포함하세요.

스토리보드와 구성표의 검수 기준

스토리보드는 장면 순서가 아니라 판단 흐름입니다. 첫 장면은 문제 인식, 중간 장면은 사고 이해, 뒤 장면은 개선조치, 마지막 장면은 남은 확인 항목으로 닫습니다. 검수할 때는 세 가지를 봅니다. 첫째, 영상이 사실관계를 과장하지 않는가. 둘째, 개선조치를 실제 완료처럼 보이게 만들지 않는가. 셋째, 문서로 확인해야 할 법률 요건을 영상만으로 대체하는 인상을 주지 않는가. 좋은 장면표에는 화면 설명만 있지 않습니다. 전달할 사실, 연결할 기록, 재구성 여부, 오해 방지 문구, 최종 확인 담당자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공개 전 멈춤선

내부 강의에서 쓸 수 있는 문장과 공개 가능한 문장은 다릅니다. 내부 강의에서는 판단 구조와 실무 감각을 설명할 수 있지만, 공개 자료에서는 사건을 특정할 수 있는 단서와 결과 단정을 제거해야 합니다. 공개 전 체크: - 법률: 작업중지 해제 요건과 관련 지침 현행성 별도 확인 - 사실: 해제 결과, 심의 반응, 감독관 의견을 확정 표현으로 쓰지 않기 - 익명화: 고객사·현장·개인·감독관·날짜·장비번호·문서번호 제거 - 승인: 외부 게시, 고객 설명, 공식 강의자료 전환 전 대표 승인

핵심 정리

  • ✓진행 중 사건은 성과 사례로 쓰지 않고, 비식별 현장 메모를 구조화하는 실습 자료로만 다룹니다.
  • ✓Claude Code에는 스토리보드, 구성표, 검수표처럼 파일 단위 산출물을 명확히 요청해야 합니다.
  • ✓사고재현 영상과 개선대책 영상은 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이해를 돕는 보조 자료입니다.
  • ✓공개 전에는 법률 현행성, 사실 확정 여부, 익명화 수준, 대표 승인 여부를 체크해야 합니다.
  • ✓AI와 영상 도구는 현장 판단력을 대체하지 않고, 이미 있는 판단을 실행 가능한 자료로 증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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